이름 석 자에 담긴 운
성명학의 네 가지 기준으로 봅니다. 한자 획수로 보는 81수리(원형이정 4격), 소리로 보는 발음오행, 획수의 음양 조화, 그리고 생년월일을 넣으면 이름이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채워 주는지까지 살핍니다.
계산 기준
획수는 성명학 관례인 원획법을 따릅니다. 부수를 본래 글자의 획수로 세어 氵는 水(4획), 艹는 艸(6획), 辶는 辵(7획), 왼쪽 阝는 阜(8획), 오른쪽 阝는 邑(7획)으로 계산하고, 숫자 한자는 뜻의 수(四=4, 九=9)를 획수로 씁니다. 발음오행은 훈민정음 해례본 기준(ㄱㅋ 목, ㄴㄷㄹㅌ 화, ㅇㅎ 토, ㅅㅈㅊ 금, ㅁㅂㅍ 수)이 기본이며, 운해본 기준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81수리의 일부 수(58·73·75·77·78)는 학파에 따라 길흉 해석이 다릅니다. 이곳에서는 반길(半吉)로 표시합니다.